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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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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남중학교 소사네트워크 공동사업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부천남중 작성일 2021-09-14 오후 3:14:34
부천남중학교(교장 홍수민)는 코로나 19 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외부 활동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매년 대면으로 진행 되었던 선,후배 만남의 어울림 공동체 활동을 비대면으로 9월4일(토),11일(토)  에 운영 하였다.
  소사지역 공동사업으로 매년 지역의 대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대면으로 진행 되어 왔던 어울림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중학생 11명, 선배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4명과 코로나19로 인하여 단절된 관계를 완화 시키고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나누기 위하여 타인의 감정이해 및 행동이해를 위한 “행복한 나 만들기”라는 주제로 더불어 성장하는 기회를 갖도록 진행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하여 자신의 감정 조절과 감정 인지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서 학교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선,후배공동체 만남의 활동을 통하여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지만 비대면으로 라도 서로 소통하고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를 조율하는 방법을 알게 함으로 중학교 후배들이 고등학교 선배들도 같은 어려움 속에서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고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듣기도 하고 서로 이해 하는 과정에서 감정 면역력을 기르는 시간이 되었다.
어울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 모두 줌 화면을 통하여 선배는 후배들의 이야기를 지속적인 관심 보이면서 들어 주고 중학교 후배들 또한 선배들의 학교 생활의 어려움을 잘 들으며 서로 공감 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만날 수는 없었지만 온라인 화면으로 느껴지는 선, 후배간의 감정 나눔은 온라인 안에서도 서로가 뜨겁게 함께 할 수 있었던 활동이였다.
김모 중학생은 코로나19로 교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없어서 학교생활에서 즐거움이 사라지고 재미없는 학교생활 이라고 말하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중학교 후배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보다 고등학교 선배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로 공감하며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내 감정과 다른 친구들의 감정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 되었다. 라고 말 하였다.
  부천남중학교 홍수민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에 지역에서 진행하는 소사공동사업인 어울림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기회가 되어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어울림 선,후배 공동체활동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 하였다.


<사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사진  4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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