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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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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초 자율동아리(책속으로 들어간아이들)
작성자 상미초 작성일 2021-01-06 오전 10:13:13
상미초 자율동아리 ‘책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에서 이야기 모음집 「알쏭달쏭 우리들의 이야기」를 출판했다.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책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은 2016년부터 도서관에 모여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하는 동아리 모임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온·오프라인에서 책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어린이 작가가 되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글쓰기 활동을 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물로 ‘래빗홀’ ‘9958’ ‘꿈으로 가는 길’ 3편의 이야기를 엮어 「알쏭달쏭 우리들의 이야기」를 출판했다.

상미초 어린이 작가 전하민 학생(5학년)은 작가후기에서 “이야기를 쓰면서 재미있었고, 등장인물과 줄거리를 상상하면서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독서동아리에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또 다른 상미초 어린이 작가 백지원 학생(5학년)은 “책을 쓰는 일이 쉬운 것 같았는데, 아이디어 짜는 것과 이야기를 쓰는 일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책을 써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출판기념회를 못 해서 아쉽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출판된 책은 학교도서관에 비치하여 다른 학생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어린이 작가가 되어 글쓰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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