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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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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일초, 나도 연주자, 우쿨렐레야 놀자!
작성자 부천원일초 작성일 2020-11-16 오후 2:08:37
부천아트밸리사업 지원으로 1인 1악기 특기 신장
◦ 4학년 전체 학생 우쿨렐레 악기 수업 진행
◦ 아트밸리 강사와 담임교사와의 협력수업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체험

부천원일초등학교(교장 강광희)는 10월 9일(수)부터 12월 17일(목)까지 부천아트밸리 사업의 지원을 받아 4학년을 대상으로 우쿨렐레 악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길어졌던 비대면 수업이 10월부터 대면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매주 수, 목요일 주 2회씩 총 66시간 우쿨렐레 악기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아트밸리 강사와 담임교사와의 팀티칭(협력)수업으로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우쿨렐레 악기를 배우고 있다. 수업 횟수가 늘어날수록 악기 연주 기능이 향상되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맛보는 기회가 되었다. 통통 튀는 경쾌한 현의 선율로 합주를 하면서 악기 연주의 즐거움과 우쿨렐레 악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코로나-19로 체험교육이 많은 제한을 받고 있는 요즘 교육과정과 연계한 아트밸리 수업으로 우쿨렐레 악기의 주법을 익히고, 곡을 연주하면서 예술적 감성과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다가오는 12월에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곡들을 학급별로 발표할 수 있는 작은 발표회를 열어 또 다른 예술적 경험을 갖을 계획이다.

4학년 1반 김○○ 학생은 “어려울 줄 만 알았던 우쿨렐레 악기가 생각보다 배우기 쉽고 너무 재미있으며, 한 곡 전체를 연주할 수 있는 제가 자랑스러워요”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또 4학년 3반 박○○ 학생은 “또랑또랑한 우쿨렐레 악기 소리가 너무 좋고 우리 반 친구들과 같이 합주를 하니 더 재미있어요”라고 느낀 점을 말하였다. 4학년 2반 학부모님은 가정에 돌아와서 우쿨렐레 악기 연습하는 소리가 집안 분위기를 생동감 있고 밝게 해준다고 반가움을 전하기도 하였다.

본 우쿨렐레 악기 수업으로 부천원일초등학교 학생들은 예술 체험을 통한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알고, 1인 1악기 특기 신장과 더불어 음악적 기능을 실제 삶 속에서 발휘하며 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사진> 나도 연주자, 우쿨렐레야 놀자!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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